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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외우는
필수 영단어

교육과정 기본 어휘에서 초등 3~4학년이 먼저 만나는 단어를 주제별로 나눴어요. 뜻과 예문을 보고, 발음을 듣고, 단어 카드로 외워요.

초등 3~4학년 · 기초 단어

단원마다 단어 목록·뜻·예문·철자 팁이 한 페이지에 있어요. 외운 단어 수는 이 기기에 저장돼요.

이렇게 외워요

넘겨 보고, 듣고 쓰고, 골라 보고, 쳐 보며 외운 단어를 하나씩 늘려 가요.

단어 카드

앞면은 영어, 누르면 뜻과 예문. "알아요"를 누른 단어가 외운 단어로 쌓여요.

듣고 쓰기

영어 발음과 뜻을 보고 철자대로 써요. 막히면 첫 글자 힌트를 볼 수 있어요.

뜻 고르기 퀴즈

영어 단어를 보고 뜻 4개 중 하나를 골라요. 틀린 단어만 모아 다시 풀 수 있어요.

타자로 치기

단원 단어를 영문 타자로 하나씩 쳐요. 손가락으로 철자를 한 번 더 익혀요.

필수 영단어란?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에는 성취기준을 이루는 데 필요한 기본 어휘 3,000개가 정해져 있어요. 그중 800개에는 초등학교에서 쓰도록 권장한다는 표시가 붙어 있고, 학년군마다 새로 배우는 단어 수도 정해져 있는데 초등 3~4학년은 300단어 이내예요. 여기의 단어는 이 목록의 초등 권장 단어를 중심으로 동물·가족·학교처럼 주제별로 묶은 것이고, 목록 밖에서 꼭 필요해 넣은 단어는 표에 따로 표시했어요.

외우는 순서는 눈에 보이는 이름부터가 편해요. 그림을 떠올릴 수 있는 명사로 시작해 “I like…”, “This is…” 같은 짧은 문장에 넣어 보고, 그다음 색깔·크기처럼 꾸미는 말을 붙여 문장을 늘려 가요. 한 번에 많이 외우기보다 하루 10개 안팎을 보고, 며칠 뒤에 헷갈린 단어만 다시 보는 식으로 짧게 자주 반복하는 편이 좋아요.

부모님이 함께한다면 단어를 소리 내어 읽게 해 주세요. 뜻만 묻기보다 예문을 같이 읽으면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익혀요. 단어 카드에서 “다시”로 남은 단어만 모아 한 번 더 보면, 이미 아는 단어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

FAQ
몇 학년부터 시작하면 좋나요?

학교 영어 수업은 초등 3학년부터 시작돼요. 그래서 3~4학년이 처음 만나는 기초 단어부터 담았어요. 더 어린 아이라면 동물·색깔처럼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단원을 골라 발음을 들려주는 것부터 해 보세요.

하루에 몇 개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답은 없어요. 처음에는 단어 카드 10장 안팎을 넘겨 보고, "다시"로 남긴 단어만 이틀이나 사흘 뒤에 한 번 더 보는 정도로 짧게 반복해 보세요. 한 단원은 20단어라 며칠에 나눠 끝낼 수 있어요.

발음은 어떻게 들려주나요?

▶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영어 음성으로 단어를 읽어 줘요.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목소리가 다르고, 영어 음성이 없는 기기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어 목록을 인쇄할 수 있나요?

네. 각 단원 페이지 오른쪽의 "단어 목록 인쇄"를 누르면 단어·뜻·예문 표를 그대로 인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