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2

어려움8~12세영역 170

곤충 도안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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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2 색칠공부

껍데기의 나선과 몸통의 잔주름까지 곱게 살린 큼직한 달팽이예요. 말린 껍데기를 안쪽부터 바깥까지 갈색·주황·노랑으로 한 칸씩 옮겨 가며 칠하면 깊이감 있는 소용돌이가 완성돼요. 한 영역씩 채우며 달팽이의 느릿한 걸음을 닮은 집중을 느끼게 돼요. 영역이 170개로 많으니 8~12세 아이가 차분히 완성하기 좋아요.

난이도
어려움
색칠 영역
170
추천 연령
8~12세

알고 칠하면 더 재미있어요

  • 달팽이는 등에 진 껍데기 속으로 몸을 쏙 숨길 수 있어요.
  • 소용돌이 껍데기가 더 촘촘하게 나뉜 세밀한 도안이에요.
  • 껍데기 나선을 따라 색을 점점 진하게 바꾸면 빙빙 도는 느낌이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