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색칠공부
8개 도안 · 무료 온라인 색칠 & 프린트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인기 공룡 도안입니다. 알에서 깨어나는 아기 공룡부터 으르렁 포효하는 공룡까지 다양한 장면을 색칠할 수 있어요. 공룡의 실제 색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상상으로 자유롭게 칠해도 좋고, 뿔·골판·긴 목 같은 공룡별 특징을 살피며 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룡에 대한 호기심도 자랍니다.
공룡 색칠공부, 어떤 도안을 고를까요
공룡 카테고리는 전반적으로 영역이 많은 편입니다. 가장 단순한 도안도 40개 가까이 되고, 스테고사우루스처럼 등판이 줄지어 있는 도안은 170개를 넘어가요. 한 자리에서 끝내기보다 며칠에 나눠 조금씩 채워 가기 좋은 카테고리입니다.
공룡은 아이가 이름을 먼저 외우는 대표적인 주제예요. 뿔이 세 개면 트리케라톱스, 등에 골판이 줄지어 있으면 스테고사우루스, 목이 길면 브라키오사우루스 — 이렇게 생김새와 이름을 짝지어 가며 칠하면 그림이 그대로 도감이 됩니다.
| 난이도 | 도안 수 | 색칠 영역 | 추천 연령 | 예시 |
|---|---|---|---|---|
| 보통 | 4장 | 39~79개 | 6~10세 | 티라노 사냥, 알에서 깨어난 공룡 |
| 어려움 | 4장 | 98~178개 | 8~12세 |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
색칠 영역은 따로 칠할 수 있게 나뉜 칸의 개수입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빨리 끝나고, 클수록 세밀하게 오래 칠하게 됩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가벼운 도안은 스테고사우루스 2(영역 39개), 가장 세밀한 도안은 스테고사우루스(영역 178개)입니다. 처음이라면 영역이 적은 것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늘려 가세요.
공룡 도안 8장
공룡 색칠, 이렇게 하면 더 예뻐요
공룡 색은 화석으로 알 수 없으니 무슨 색을 골라도 틀린 답이 아닙니다. 등과 배를 다른 색조로 나누거나 줄무늬·점무늬를 넣어도 좋아요. 무섭게 그리고 싶으면 짙은 갈색·어두운 초록, 친근하게 그리고 싶으면 연두·주황 같은 밝은 색을 골라 보세요. 날카로운 이빨은 흰색으로 남기고 눈만 빨강이나 노랑으로 찍으면 박력이 확 살아납니다. 뿔·골판처럼 그 공룡만의 특징 부분을 몸과 다른 색으로 칠하면 생김새가 또렷하게 도드라져요.
알고 칠하면 더 재미있어요
공룡 색은 아무도 모릅니다
화석으로는 뼈의 모양만 남기 때문에 피부색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룡 색칠에는 정답이 없어요.
초식과 육식은 이빨로 갈려요
트리케라톱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식물을 먹던 초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고기를 먹던 육식 공룡입니다.
이름에 생김새가 들어 있어요
트리케라톱스는 뿔이 세 개라는 뜻입니다. 도안의 뿔을 세어 보며 이름의 뜻을 짚어 주기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공룡 도안이 있나요?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3장, 티라노사우루스 2장(사냥 자세·포효 자세), 알에서 깨어난 아기 공룡까지 모두 8장입니다.
공룡 도안은 왜 영역이 많은가요?
비늘, 골판, 뿔처럼 세부가 나뉘는 부위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장 단순한 도안이 39개, 가장 세밀한 스테고사우루스가 178개 영역입니다.
어린 아이도 할 수 있나요?
영역이 39~47개인 스테고사우루스 2와 티라노 사냥 도안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더 어린 아이라면 동물이나 한글 카테고리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룡을 실제 색으로 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공룡의 피부색은 화석으로 확인할 수 없어 학자들도 추정만 합니다. 아이가 고른 색이 곧 정답입니다.